국학원 초청 무교인 최대 단군상 참배 우리 무교는 늘 우물 안 개구리처럼 우리끼리만 토닥거리고 또 행사를 해 왔다. 우리 무교가 이제는 우물 밖으로 나와 더 많은 집단들과 교류를 하면서 무교에 대한 왜곡된 사실들을 바로 잡고 무교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더 넓혀나가야 한다. 국학원은 무교가 우리 민족의 정신을 잘 담.. 무천 리포트 2013.07.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