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릉거리(군웅君雄거리) <무당내력> 12번째 굿거리는 구릉거리로 되어있다. 제물 그림은 없고 무녀의 그림만 그려져 있는데, 지금의 군웅거리와 많이 다르다. 무녀가 빗갓을 쓰고 홍천립을 입고 오른 손에 부채, 왼손에 흰 주머니를 들고 있다. 흰 주머니에 대한 설명은 한자로 설명이 되어있는데 그 내용은 .. 무속 이야기 2018.05.25
암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. 암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. <닭 이야기> 닭의 울음소리는 여명을 알리고, 빛의 도래를 예고하는 동물이다. 닭이 울면 어둠이 끝나고, 새벽이 오면 밤을 지배하던 귀신도 물러간다고 생각하여 상서롭고 신비한 길조로 여겨왔다. 언제부터 닭을 기르게 되었는지는 확실하게 기록된 것이 없으나 <.. 동물의 상징성 2006.12.15